최소 금액만 내면 연체는 피할 수 있어도, 남은 금액에는 높은 이자가 계속 붙어요. 갚는 기간도 길어집니다.
요점부터 볼까요?
신용카드 청구서에는 “이번 달 최소 결제 금액”이 함께 적힌 경우가 있어요. 이 금액만 내면 당장은 문제없어 보이지만, 남은 금액은 다음 달로 넘어가면서 이자가 붙습니다. 카드 이자율은 대체로 높은 편이라 부담이 빠르게 늘 수 있어요.
우리 생활로 바꿔보면
카드값 200만 원 중 20만 원만 내고 180만 원을 넘겼다고 해볼게요. 연 18% 이자라면 한 달 이자만 약 2만 7천 원이에요. 다음 달에 또 일부만 내면, 남은 금액과 새 사용액에 이자가 계속 붙습니다.
카드가 여러 장이라면 이자율이 훨씬 높은 카드부터 먼저 갚는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.
이 부분은 함께 기억해요
- 예시는 단순화한 계산이며, 실제 이자율과 계산 방식은 카드사·약정마다 달라요.
- 리볼빙(일부 결제 이월)처럼 자동으로 넘어가는 약정이 걸려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.
- 갚기 어렵다면 카드사나 공적 상담 창구에 일찍 문의하는 게 좋아요.
근거와 더 읽을 자료
호주 정부 머니스마트 · 신용카드 빚 갚기 ↗
확인일: 2026년 11월 4일 · 쉬운 설명은 요점TV에서 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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