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글은 세종대왕이 백성이 쉽게 배워 쓰도록 만든 문자예요. 『훈민정음』 해례본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돼 있습니다.

요점부터 볼까요?

유네스코는 세종대왕이 1443년에 새 문자를 만들고 1446년에 『훈민정음』으로 반포했다고 소개해요. 해례본에는 글자를 만든 원리와 쓰는 법이 자세히 설명돼 있어요. 한자를 모르는 백성도 자기 뜻을 쉽게 적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.

우리 생활로 바꿔보면

한글날(10월 9일)은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는 날이에요. 자음은 소리를 낼 때 입과 혀 모양을 본떠 만들고, 모음은 하늘(·), 땅(ㅡ), 사람(ㅣ)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설명이 해례본에 담겨 있어요.

이 부분은 함께 기억해요

  • 문자를 만든 해와 반포한 해가 달라 1443년과 1446년이 함께 등장해요.
  • 해례본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올랐어요.
  • 훈민정음은 문자 이름이자 책 이름이기도 해요.
근거와 더 읽을 자료

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· 훈민정음 해례본 ↗
확인일: 2026년 11월 4일 · 쉬운 설명은 요점TV에서 구성했습니다.

궁금증은 꼬리를 무니까

이 요점, 다른 곳에서도 만날까요?

같은 원리가 보이는 다음 질문으로 이어가 보세요.